•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태원종합법률사무소

TEL. 02-3478-2533 

변호사가 직접! 답변 드립니다.

활성화방안

가. 훌륭하게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을 선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상가활성화방안으로 무엇보다도 사람이 우선인 만큼 상가를 훌륭하게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을 선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나. 상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일 중요한 사람이 상인이다.
영화에서 주연이 있고 조연이 있듯이 상가에도 주연이 있고 조연이 있다. 누가 주연이고 누가 조연일까? 상가의 주연은 상인이고 조연은 관리인을 비롯하여 구분소유권자, 관리위원, 관리실 직원들이다. 보통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관리인이 제일 우두머리인 만큼 관리인을 비롯하여 관리위원, 관리실의 임직원들이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상인들은 관리실에 업무를 볼 때 마치 큰 죄를 지은 양 대접을 못받고 있다. 이러한 상가는 반드시 망하였거나 망해가고 있는 상가로 보면 된다.

상인들이 상가의 주연이라고 생각하고 이들에게 대우를 최상으로 해주여야 그 상가는 살 수 있다. 상인들이 을인 양 구분소유권자나 과리인 및 관리위원, 관리실임직원들이 갑질을 하면 그 상가는 절대 살 수가 없다.
다. 그렇다면 상인들에게 최상으로 대우를 해주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무엇보다도 먼저 상인들이 상가에서 부담없이 장사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은 제일 먼저 관리비를 낮추어주는 직접적이고 최고의 방법이다. 상인들은 임대료를 높이는 것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을 하지 않는다. 직접 점포주에게 지급하는 것이므로 그렇다. 그런데 관리비가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 이유는 관리비는 나와 상관없이 아무런 이유없이 비용이 지불된다는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관리비를 낮추는 방법으로 상가의 공용수입을 관리비로 탕감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주차장수입등 상가의 공용수입은 점포소유주들의 몫이다. 대부분의 상가들은 이러한 공용수입이 점포소유주들의 몫이므로 이를 안분하여 점포소유주들에게 분배하고 있다. 그런데 이는 매우 어리석은 처사이다. 주차장 수입등 공용수입을 관리비를 탕감하는데 사용하면 관리비가 저렴하여 상인들이 그 상가에 매우 큰 매력을 느낀다. 그러므로 입점을 할려고 하고 관리비가 저렴하므로 장사를 하는데 어떠한 부담이 없다. 이러한 경우 상가가 활성화되어 장사가 잘되면 점포주입장에서 임대료를 올릴 수 있고 임대료가 올라가면 점포의 매매가가 상승한다. 그러므로 주차장수입등 공용수입이 점포주의 몫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분배받는 경우 단지 몇만원의 공용수입 때문에 몇백만원의 임대료수입과 몇천만원 또는 몇억원의 상가매매수익을 잃고 있는 것이다. 주차장수입등 공용수입은 상가활성화를 위한 관리비탕감 및 광고선전비로 사용하는 것이 상가를 활성화하는 지름길이며 구분소유자들이 상가에 투자한 목적을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