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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종합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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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관리 필요덕목

상가는 활성화가 되어야 상가의 본연의 모습을 갖추는 것이 되는데 상가 내부적으로는 대부분 한국의 정치판의 축소판처럼 이해관계가 복잡하여 분쟁이 끊이질 않는다. 이러한 복잡한 이해관계를 풀고 상가를 활성화할려면 관리인의 경영능력은 물론 정치적 능력도 요구된다.
첫째로 우선 상가를 경영하는데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관리인의 투명한 경영능력이다.
거대한 상가일수록 많은 돈이 오고가는 곳이기 때문에 회계적으로 투명한 관리는 필수적인 덕목이다. 관리인이 사적으로 뒷돈을 챙길 요량으로 관리를 한다면 그 상가는 앞날이 불보듯뻔하다. 이렇게 되면 상가의 주연격인 상인들이 안심하고 장사를 할 수 없다. 상인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상인들이 떠난다. 관리인의 금전적으로 투명한 관리는 상가를 바로 서게 하면서 활성화시키는 지름길인 것이다. 상인들이 안심하고 장사를 할 수 있는 기준점이 되는 것이 관리인의 투명한 회계처리인 것이다.
둘째로 관리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집합건물법상의 지식과 회계적인 지식이다.
집합건물법상의 법률규정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회계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상가관리상의 자금호름이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셋째로 집합건물의 특별한 상황 및 특징을 잘 알아야 한다.
집합건물의 성격, 수많은 상인들과 수많은 구분소유자들간의 이해관계가 상존하는 집단상가인 만큼 수많은 이해관계를 잘 조절하여 효율적인 관리가 무엇인지 항상 연구하며 관리하여야 한다.
넷째로 상가는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하여야 하는 것이므로 경영능력이 요구되며 정치력도 요구된다.
단순히 현상만을 유지하는 관리가 아니라 현상을 변경하여 상가를 활성화시키는데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상인들 및 구분소유자들, 직원들을 잘 관리하고 운영하는 탁월한 경영능력을 갖추어 한다. 상가를 활성화하는데 이해득실을 따져 그 방안을 강구하고 실천하여야 하며 사람을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야 한다. 상가활성화에 탁월한 인재를 잘 살펴 발굴하여 상가경영에 잘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덕목을 갖춘 관리인을 하루빨리 선임하는 것이 상가활성화의 최선의 길임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투자의 목적을 최단기간에 달성하는 지름길인 것이다.